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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선생님. Mich- Mark.님
작성일 : 2020-06-03 10:32:31   조회수 : 487

선생님 발음이 너무 좋아요!

필리핀 수업을 듣는데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동남아 특유의 억양입니다.

상대적으로 듣기에 불편할 수 있고 내가 그부분을 배우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

Mich 선생님은 발음과 딕테이션이 정말 좋으셔서 그런 부분은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에너지가 정말 넘치시고 리액션이 너무 좋으세요.

본인이 영어를 못하면 대화가 이어지지 않을까, 자칫 분위기가 루즈해지진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선생님께서 수업을 잘 이끌어주시기때문에 그런부분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자신감을 키워주는 수업입니다.

외국인과 영어로 25분 대화...영포자인 저에게는  정말 긴 시간입니다.. 

그런데  Mich 선생님께서 잘 리드해주시기에 내가 말할 기회가 많아지고

자연스레 말하는데 부담이 줄어들더라구요.

 

실력이 일취월장하지는 않지만 꾸준히하다보니 조금식 말문이 트여있는 제 모습을 볼 수 있네요.

단어 수준으로 말하던 제가 문장단위로 말을 하는것을 보면 조금 신기합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프리토킹이 

가능해질 것 같아서 많은 기대가 돼요! Mich 쌤 진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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