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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 4년 정도 Melanie 쌤에게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영어를 쉬는 날이라 모처럼 게시판에 글을 쓰네요. 나이는 어느덧 20살 중반이지만 부끄럽게도 4년 전에는 1월 2월 3월도 영어로 모르는 그런 왕초보였습니다. 처음엔 말을 못해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화도 났지만 Melanie 쌤이 포기 않고 잘 이끌어주신 덕에 지금은 해외에 나가서도 외국인들과 영어로 수다 떨수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저도 제 발전을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제가 영어를 잘하는 축에 속합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역시 꾸준함은 배신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보람을 T. Melanie에게 돌리고 싶네요. T.Melanie는 항상 영어를 재미있게 알려주시고, 재미있는 얘기도 해주시고 발음과 더 좋은 표현을 많이 알려주십니다. 덕분에 중간에 포기않고 재밌게 영어를 계속 배운것일테죠. 제 영어공부 목표는 7년입니다. 이제 반정도 왔네요. 앞으로 3년도 해피영어와 함께할겁니다. 다들 포기말고 꾸준히 같이 힘내요! I admire T.Melanie. I'm lucky to mee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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